“와.. 함소원 대박..;;!!” 요즘 애들은 모른다는 2000년대 유행했던 유명 연예인들의 충격적인 ‘누.드.화.보.집’

15년전에 연예인 사이에서 유행했던 것

지금은 거의 못보지만 과거 연예계에서 엄청난 큰 인기를 끈 것이 있다.

유명한 연예인들은 물론 지금 매우 핫한 ‘함소원’도 했던 것.. 그것의 정체는..?

누드 화보집이다.

지금은 생소하지만 이게 15년전에는 유명 연예인이라면 너도 나도 했다는 것이다.

당시 이동통신업체에서는 이런 화보집을 서비스로 제공했으며 서비스 개시된지 열흘만에 3만 여명의 유저들이 접속해 7억여 원이나 버는 당시로서는 엄청난 수익임을 알 수 있다.

실제 누드제작사 대표에 따르면 “연예인을 기용해서 성.인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입장을 밝혔었다.

그 당시 유명했던 연예인들은 화보집을 촬영했었는데,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신화, 함소원 등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화보집은 파급력이 큰 만큼 부작용을 불러 일으켰다.

대표적으로 이승연의 화보집인데, 2004년 이승연은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화보집을 촬영했었는데, 당시 이승연은 욱일기와 일본군 등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끌려가는 여인으로 분장한 것이다.

당시 화보집은 전 국민들의 공분을 샀으며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모습으로 성상품화하려했다며 분노했다.

그렇게 뭇매를 맞은 이승연은 거듭 사과했으나 연예계에서 쫓겨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활동을 접게 됐다.

한편 함소원은 누드집을 찍고나서 인터뷰를 통해 당시로 다시 돌아가도 누드집을 찍을 의향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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