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싸우는 거야”…한해 전역하자마자 댓글창에 싸움이 벌어진 이유

래퍼 한해가 전역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프로그램 복귀를 두고 설전이 빚어졌다.

지난 8일 래퍼 한해는 인스타그램에 “앗싸 드디어 전역”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지난 2019년 2월 의무경찰에 입대함과 동시에 당시 고정으로 출연하던 인기 예능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했다.

이후 새 멤버 넉살과 피오가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한해 전역 소식이 전해지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해가 프로그램에 다시 합류할지, 다른 멤버들과 교체될지를 두고 많은 의견이 오가고 있다.

특히 특정 멤버는 빠져야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댓글을 싸움으로 번지며 해당 게시물은 약 2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 글에 올랐다.

특정 멤버를 빼라는 일련의 댓글에는 “무례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놀라운 토요일’ PD는 과거 인터뷰에서 한해·키가 돌아올 경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도레미 자리는 기꺼이 늘어날 수 있다. 그런 질문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격스럽다”라고 전했다.

댓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