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상상도 못할걸?”..요즘 급식들은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는 10년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들

요즘은 학교에서 학생이 잘못했어도 학생들에게 체벌을 할 수 없다.

신고를 해버리거나 똑같이 선생님을 때리는 학생들도 있기 때문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급식들이 보면 경악하는 10년 전 초중고등학교에서 있던 일’이라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10년 전 학교에서 잘못을 했을 때 체벌을 받는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다.

무조건 체벌이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11 인권조례 전 마지막 세대인 94~95년생 전 세대의 체벌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2000년생들에게 물어보면 믿지 못할 정도로 충격적인 장면이다.

그 시절엔 이게 당연한거라고 느꼈지만 지금 학생들이 보기에는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체벌 도구도 각목, 단소, 장구채, 안마기, 회초리, 효자손, 나뭇가지, 장대 스틱, 드럼 스틱, 글루건, 하키채, 대나무, 주걱, 당구채, 구두주걱, 자 야구 방망이 등등 다양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요즘 애들은 체벌을 안받으니까 인성이 거지같은 애들이 많은듯”,”진짜 이때는 이게 당연했는데 요즘 애들은 편하게 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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