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안전해”… 코로나 시국에 수영장 파티까지 여는 도시의 ‘놀라운’ 정체.jpg

한 나라에서 이 시국에 수영장 파티까지 열며 축제를 벌이고 있어 큰 화제가 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를 겪은 도시 우한이다.

그 우한이 최근 코로나19를 거의 극복하고 이전 모습을 되찾은 듯한 모습을 보여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번화가에는 사람들이 몰려다니고, 마스크는 쓰지 않은 사람도 많았으며 대부분의 시민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얼마전 우한의 한 워터파크에서는 풀 파티를 벌이던 모습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도시 전체가 그러한 분위기인 것이다.

지난 5월, 우한시는 1천만영에 가까운 우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시작해 ‘코로나19 감염자’들을 찾아냈고 이후로 확진 환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비단 우한 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에서 22일째 코로나 19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아 사실상 코로나 종식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중국은 말하고 있다.

사회 시스템 또한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와 학생들은 등교개학을 맞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은 계속해서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발원한 것이 아니라며 다른 곳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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