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사이로 아이가 보고있는데 갑자기 암사자 얼굴에 대고 ‘야스’하는 ‘눈이 나쁜’ 사자.gif(ft.당황한 휴먼)

사자는 식육목 고양이과 표범속으로 분류되는 포유동물이다. 현존하는 고양잇과 동물 중에서 호랑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종이다. 사자는 흔히 백수의 왕으로 불리며, 고양잇과 동물 가운데 사자만이 무리를 지어 산다.

덩치가 크고, 특히 수사자는 목 주변에 난 갈기가 멋지기 때문에 예로부터 멋있는 동물로 숭상되어 왔으며 특히 왕권의 상징으로 여겨지곤 했다.

그러나 그런 명성과는 다르게 별난(?) 수사자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이 나쁜 사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동물원 유리벽 안에서 살고 있는 사자가 담겨져 있었다. 

사자는 갑자기 누워있는 암사자 얼굴로 가서 ‘붕가붕가’를 하기 시작했다. 

낯뜨거운 장면이 연출되자 이를 유리벽 뒤에서 보고 있던 아들과 아빠는 당황했다. 

아버지는 당황한 채 아이를 데리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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