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성행위에 소변까지..”…오늘자 밝혀진 후임병 한 명을 대상으로 벌인 해병대 선임들의 ‘충격적인’ 가혹 행위

오늘 1일 군인권센터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해병 1사단에서 상병 1명과 병장3명이 온종일 성고문에 가까운 수준으로 후임병을 약 6개월 동안 괴롭혀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중 전역한 A병장은 자신의 허락 없이 버스 창문을 닫았다는 이유로 후임병의 뒤통수를 수십 대 가격했으며 자신의 성기를 후임병 얼굴에 들이대는 등 성적인 괴롭힘까지 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A병장은 전역 전 자신의 후임인 B 상병에게 피해자를 인수인계 했으며 인수인계를 받은 B 상병은 피해자 후임의 신체 부위를 만지고 폭행, 성행위를 하는 시늉 그리고 샤워 중 피해자에게 소변을 보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아왔다.

또한, 피해자의 진술에 의하면 선임병들이 자신의 몸에 손을 댈 때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도록 한 사실까지 밝혀졌다.

이러한 참혹행위에 대해서 군 인권센터는 “공개된 장소인 흡연장, 복도, 계단 등에서 괴롭힘이 이어졌지만 간부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이것은 병영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라며 해당 부대의 대대장 및 중대장의 보직해임 등의 처벌을 요구했다.

이러한 뉴스를 본 네티즌들은 “생각 없는 젊은 놈 4명이 대대장과 중대장 가정을 파탄 내버리네”, “평생 감옥에서 썩어라!”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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