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충에 이어 이것까지..?’ … 경기도 김포시 힐스테이트 새 아파트 수돗물에서 1cm 크기의 ‘쇠침’이 발견되었다

올 여름 일부 지역 주민 아파트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이 발견되는 사례들이 발견되곤 했다. 문제가 발생한 아파트 수도관에 유충의 알이 흘러 들어간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경기도 김포시 새 아파트 수돗물에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물체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1cm 가량의 쇠침이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해당 아파트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김포시 고촌읍 A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입주민은 양치 후 입을 헹구기 위해 물을 입에 머금었고 이물감이 느껴져 확인했다.

그 과정에서 조금만 쇠침을 발견했고 , 또 다른 입주민 역시 어린 아이를 샤워시키기 위해 욕조에 물을 받았다가 수십개의 쇳조각을 발견했다.

그런데 해당 아파트에서 문제는 쇠침으로 끝나지 않았다. 시스템 에어컨에 쓰레기를 방치하고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 설치된 건물 외벽에 갈라짐 현상이 발생하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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