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즐겨…”…정동원이 ‘현실 고민’ 밝히자 진지하게 조언해 준 헨리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정동원이 헨리와 만나 ‘현실 고민’을 밝히자 진지하게 조언해 준 헨리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헨리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닭발 등을 나눠 먹으며 대화를 나눴고 정동원은 18살 많은 헨리에게 요즘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달 선화예중 관악과에 편입 합격한 정동원은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었다.

헨리가 “누구한테 트로트 배웠어?”라고 묻자 정동원은 “스스로 배웠다”고 전했다.

또 “색소폰도 트로트 악보로 처음 익혔다”고 전했다.

정동원에게 헨리는 “버클리 음대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입학 전에 내가 엄청나게 멋있는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며 “심지어 한 교수님은 엄청 혼을 냈다”고 전했다.

이어 헨리는 정동원에게 “즐겨라”고 전했다.

그는 “평소엔 장난기 많지만 악기 잡으면 달라진다”며 “자신이 행복한 음악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을 해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분의 천재성과 노력에 감탄했습니다”,”와우..둘이 넘 합이 잘 맞네요. 동원이 크면 헨리형처럼 멋진 뮤지션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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