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불명이라는데 이런 악플을?”… 조준기 대표 유서에 달린 ‘충격적인’ 악플들 내용.jpg

대관령 양떼목장 동영상 사건 이후 갑작스럽게 유서를 업로드한 조준기 대표의 인스타그램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일 오전 그는 ‘여행에 미치다’ 인스타 계정에 실수로 한 동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그 영상이 음란물인점 그리고 불법촬영물로 보이는 점으로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받았고 결국 그는 대표직을 사직하기로 발표했다.

그러나 많은 악플들과 자신이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생각에 힘들었는지 그는 자신의 SNS에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뒤 지금은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에 있다.

그런데 그의 유서 게시글 아래 달린 댓글들이 ‘충격적’이다.

많은 악플러들은”‘기’의 매직은 끝나지 않았구나”, “성재기♥조준기”, “한남이 애초에 범죄를 안 저지르면 될 일 일단 저지르고 자몰랑~!”, “한국 남자들은 잠재적 성 범죄자”라는 도를 넘는 악플을 달았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점은 이러한 댓글들에 좋아요가 700개를 기록한다는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친 것 같다”, “이런걸로 사람 죽일듯이 물어뜯냐”, “여기서 고인은 갑자기 왜 등장하냐”, “사람은 살리고 죄값을 치르게 해라”, “진짜 끔찍한 인간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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