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차에 부착하면 너무 예쁘다고 ‘극찬’ 쏟아지고 있는 신형번호판 디자인.jpg

지난 2019년 9월 1일부터 앞자리가 기존 두 자리에서 세 자리인 자동차 번호판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0년 7월 1일부터 신청과 변경이 가능했던 신형 번호판.

기존 디자인에 세련미를 더하고 홀로그램, 신형 반사필름을 부착하면서 디자인 문제와 야간 식별성 및 번호판 복제 문제 등을 해결해서 많은 차주들에게 만족스럽다는 평을 듣고 있다.

다만 신형 번호판은 일반 페인트식 번호판에 비해 제작 과정이 더 복잡해서 발급 비용이 배 이상으로 비싼 편은 흠으로 작용하고 있다.

발급 비용이 지역마다 수수료가 다르나 대략 6~7만 원정도에 해당한다.

자동차 번호판 교체는 가까운 차량등록사업소나 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직접 방문시 차량 소유주의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 원본, 기존 장착되어 잇던 자동차 번호판 앞뒤 2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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