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하는거야?”… 이 시국에 ‘경찰서장’이 술집가서 술먹고 저지른 ‘충격적인’ 일(영상)

코로나 19로 모든 국민들이 주춤하는 이 시기에 한 지역의 경찰서장이 술집에 갔다는 사실이 포착되었다.

심지어는 술집에서 여종업원을 성추행한 의혹도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장인 A 경무관은 지난달 21일 술집에서 여성 종업원을 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코로나 19의 재확산 조짐이 보이던 지난 달, 경무관은 지인과 함께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주점을 찾았다.

30분가량 주점에서 머문 경무관은 술값도 자신이 계산하지 않고 알바생을 강제로 자리에 앉힌 뒤 술을 먹이고 더듬기까지 했다.

그는 관련 의혹을 철저하게 부정하고 “술값은 1인당 5~6만원 가량인데 당시에는 주지 못했다. 내 몫으로 10만원을 주려고 했는데 이후에 만나지 못해 전달하지 못했다” 고 말했다.

다음은 해당 주점의 CCTV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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