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간다면 거리두기 연장은 없을 것”…일주일 째 코로나 추가 확진자 100명대 유지(9월 9일 기준)

오늘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56명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일주일 동안 100명대를 유지하며 큰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 유입 사례 1명을 제외한 144명이 국내에서 발생했으며 서울 48명, 경기 51명 인천 1명, 광주 17명, 대전 8명, 충남 5명 등이었다.

대부분의 확진자는 수도권인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이 증가하였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감소 추세가 이어지는 점에 대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이야기했다.

또한, 정부는 “이번 주말까지 확진자 감소세가 유지될 경우 수도권 내 거두리가 2.5단계를 추가 연장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가 금주 말까지 약 5일 정도가 남은 지금 상황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힘써 나갈 수 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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