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지!!…”…허세 가득하던 남친의 역대급 최후

허세 가득하던 남친의 역대급 최후라 불리는 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주킨 미디어’에는 과거 여자친구 앞에서 허세를 부리며 놀이기구를 타던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재조명됐다.

영상을 보면 뉴질랜드 로토루아에 있는 놀이기구 스카이 스윙을 타는 커플 한 쌍이 등장한다.

스카이 스윙은 곤돌라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 순식간에 떨어져 날아가는 익스트림 놀이기구이다.

여성은 긴장한 듯 보였지만 비교적 웃음기를 띠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남성은 이런 게 뭐가 무섭냐는 듯 가만히 앉아 허세(?)를 부리는 모습을 보였다.

얼마후 놀이기구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허세를 부리던 남성은 고개를 흔들며 이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떨어지기 1초 전 남성은 놀이기구가 무서웠는지 욕을 내뱉으며 소리쳤지만 때는 이미 늦었고 순식간에 떨어진 스카이 스윙은 미친듯한 속도로 떨어졌다.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지만 남성은 결국 그대로 기절해버렸다.

몇 초간 쓰러졌다가 일어난 남성은 여성에게 민망한 듯 미소를 지었고 이를 본 여성은 웃음을 터트릴수 밖에 없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절할 정도로 무서워하면 왜탔냐”,”괜히 허세 부리다가 죽을 뻔했다”,”사실 진짜 쫄보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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