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은 진짜 큰일이다”… 점점 강도세지며 올라오는 태풍 마이삭의 ‘충격적인’ 현재 강도.jpg

제 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도를 지나 한반도 부근으로 점점 북상하고 있다.

여러 언론들에서 마이삭에 대한 많은 경로를 이야기 했고 별로 위험하지 않을 거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태풍강도가 오히려 예측보다 강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태풍형태가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많이 무너져 태풍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는 누리꾼들의 의견 가운데 열용량이 생각보다 높아 강도는 유지되거나 더 강해질 전망이다.

한국 기상청이 예측한 마이삭은 965hPa로 중심기압변경이 없다고 했다.

참고로 우리나라를 뒤집어 놓았던 태풍 매미가 954hPa였다.

이에 따라 영향권에 들어간 각 지자체들은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중대본(중앙대책안전본부)또한 대응 단계를 최고 ‘3단계’로 올렸다.

마이삭의 예상 최대순간풍속은 제주도와 경상 해안 시속 108~180㎞,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경상 해안 전북서부 제외)은 시속 72~144㎞, 그 밖의 지방은 시속 36~108㎞이다.

위는 풍속 40m/s의 위력을 보여주는 영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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