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배우들 밈인듯”…다소 과장된 것 같은 연예인들의 연예인 “정우성” 실물 목격담 모음

정우성을 본 연예인들의 실물후기가 팬들을 뛰어넘는 주접이 넘쳐난다.

정우성을 실제로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이 정도일까?’ 싶을 정도로 끝도없이 정우성의 실물 목격담들이 연예인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다음은 연예인들의 정우성 목격담을 모아보았다.

우선 유명한 목격담으로 래퍼 타블로는 “헬스장서 만난 이후 거울 보고나서 그 헬스장 안 간다”, 남희석의 “길가다가 이유없이 뺨을 맞아도 기분이 좋을 것”이 있다.

가수 황민현은 2020년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최근 영화 시사회를 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정우성 선배님을 만났다.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 엘리베이터가 만원이었는데 그안에 있는 사람 중 제일 빛나더라. 진짜 실물을 보신분들은 느낄꺼다.”라고 놀라운 목격담을 전했다.

신봉선은 2020년 컬투쇼에서 “여의도 술집에서 정우성을 봤다. 후드 하나 입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빛이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소주 한잔을 따라주셨는데 후유증이 남더라. 눈앞에 아른 거리며 잔상이 남아 며칠 고생했다.”라며 정우성에게 빛이 났다는 엄청난 실물 후기를 전했다.

배우 정가람은 2020년 씨네타운에서 “정우성을 실제로 보니까 개인적으로 옆에 못 있겠더라.point 53 |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point 63 | 너무 빛나고 좋았다.point 72 | ”, 방송인 김숙은 2019년 밥블레스유 방송에서 “라미란 덕분에 정우성 오빠가 있는 테이블과 합석하게 됐다.point 133 |

정우성 오빠가 등장하면 아우라가 바뀌더라.point 19 | 오빠가 내게 ‘숙아 안녕’ 이라고 인사했다.point 50 | 눈에 보석이 박힌줄 알았다.point 62 | 혼자 영화의 한장면이더라.point 74 | ”라고 말했다.point 87 | 1

방송인 전현무는 2019년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에서 “헬스장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온 정우성을 만났는데 몸이 그리스 로마신화 같았다.”며 얼굴이 아닌 몸 실물후기를 전했다.

이소라는 2018년 해피투게더3에서 “나도 후광을 느껴본 적 있다. 어느 날 카페에서 정우성씨를 봤는데 후광이 비치더라.”라며 후광을 직접 겪었다고 전했다.

유승호는 2017년 섹션TV에서 “키도 정말 크고 몸도 정말 좋으시다. 너무 몰아준 게 아닌가 싶다. 그때 처음으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으며 윤민수는 2016년 1대100 방송에서 “아는 지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후광을 비추면서 어떤 분이 걸어오더라. 제 옆에 딱 앉았는데 정우성씨였다.”라고 또 한번 후광을 말했다.

라미란은 2015년 취중토크에서 “빅매치 VIP 시사회때 처음봤는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잘생겼다. 정우성이 악수하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너무 잘 생겨서 손을 못잡았다. 뒷풀이 때 ‘정말 잘 생기셨네요’ 라고 하니까 씨익 웃는데 정말 멋있었다.”라고 전했다.

진경은 2013년 감시자들 인터뷰에서 “정우성 씨는 정말 잘 생기셨다. 제가 이때까지 봤던 배우들 중 가장 영화배우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후광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식 때 구석에 앉아 있었는데 거기서도 혼자 영화를 찍으시더라.”라고 말했다.

박해일은 2012년 은교 인터뷰에서 “정우성 선배는 선망의 대상이다. 사석에서 인사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멋져서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할 정도였다. 실제로도 선배 키가 커서 눈을 올려다봐야 했다.”라며 설레는 목격담을 전했다.

이천희는 2012년 백지연피플인사이드에서 “운전하며 가다 와 진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봤더니 정우성 선배님이었다.  3번 정도 마주쳤는데 한번은 너무 멋있어서 뒷걸음질 친 적도 있다.”고 했으며 엄지원은 2011년 힐링캠프에서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정우성이 앉아 있었다. 그 자리에서 빛이 나더라. 사람에게도 후광이라는게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것은 그 때가 처음이다.”라고 했다.

이태란도 유명한 목격담을 전했다.

그는 2010년 여유만만에서 “오래전 백화점에서 정우성씨를 봤다. 후광이 있더라. 정우성이라면 배신을 해도 복수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토니안 또한 유명한 정우성 목격담을 전한 인물이다.

그는 2005년 야심만만에서 “성 정체성을 의심한 적이 딱 한 번 있다. 남자보고 뒤돌아서 계속 본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는데 세 번 정도 뒤돌아서 계속 쳐다본 적이 있다. 정우성 선배를 봤을 때였다.”라고 말했다.

채정안은 “쇼핑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는걸 보고 가봤더니 정우성이었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여서 인사도 못 했다.”, 유오성은 “남자의 외모 잘생긴 것에 대한 부러움은 없는 편인데 비트 당시 정우성은 정말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목욕탕에서도 완벽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연예인들의 정우성 목격담을 보고 네티즌들은 “연예인들 정우성 간증 너무 웃기다”, “이 정도 목격담이면 사람 아니고 그냥 빛 아닌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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