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기를 ‘OOO’이라고 부르면 ‘아재’ 인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음악 시간에 사용하던 악기에 대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과거 음악 수업시간에 많이 사용한 ‘실로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글쓴이는 “이 사진을 보고 ‘실로폰’이라고 하면 아재래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정확한 명칭인 글로켄슈필이라고 명칭이 바뀌었다”라며 “나무건반으로 돼있고 아래 관으로된 공명판이 있는 악기를 실로폰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금속 막대를 때려 연주하는 악기는 글로켄슈필이라고 한다”라고 글을 적었다.

누리꾼들은 “이름이 뭐가 저렇게 어렵나”, “요즘 초딩들은 다 글로켄슈필 한다고?”, “너무 외국이름같네…”, “실로폰이 쉽지…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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