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에 이 몸매인데 98년생이라고?”…’비글미+글래머’로 남심 도둑질하고 있는 98년생 치어리더(영상)

치어리더란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화려한 안무로 자기 팀을 응원해 주는 치어리딩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남성 치어리더는 응원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주로 하며, 대표적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경우는 웬만한 구장들이 남자 단장 한 명과 치어리더 4명으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치어리더 여성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8년생 글래머 치어리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NC 다이노스 김하나다. 

함께 올라온 영상에는 파란 부채를 들고 열심히 팀을 응원하는 김하나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98년생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남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ㅗㅜㅑ…”, “진짜 98년생이라고?”,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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