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로.리.게.임 아닌가요??”… 네티즌들 사이에서 역대 최악의 게임이라며 욕먹고 있는 모바일 RPG 게임.jpg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말 나오는 중인 아이들 프린세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이들 프린세스’라는 게임의 유저 리뷰 내용이 담겨져 있다.

작성자는 소혜가 광고를 한 것을 보고 눈이 뒤집혀서 시작해봤다며 역시 광고의 힘은 무섭다고 전했다.

게임을 진행하면 일본어를 하는 캐릭터를 보게 되기 때문에 자연스레 일본에서 만든 게임일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엔브이게임즈’라는 우리나라 게임회사가 일본성우를 고용해 만든 게임이다.

이 게임이 아.동.성.애.자 게임인 것 같다는 혹평이 많은데 그 이유는 캐릭터들의 노.출 때문이다.

이 게임의 주인공인 딸은 나이가 고작 8살인데 옷을 찢어져 있고 심의에 교묘하게 안 걸릴게 선정적으로 캐릭터를 디자인한 것 같다.

게임을 플레이 해 본 유저들은 “광고 속은 기분이다”, “진자 이만한 게임은 처음 봤다”, “무슨 게임이냐 이게..”, “정말 최악 저질 게임이네요”, “너무 로.리 아닌가요?”, “주변에 이거 하는 사람 있으면 손절할 것 같음”등의 혹평을 쏟아냈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