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내일(10일)부터 집합 금지를 해제합니다”…내일부터 PC방, 학원등 영업 재개한다는 이 지역

오늘 9일 대전시의 발표에 따르면 “내일(10일)부터 PC방 및 300인 이상 학원에 내려져 있던 집합 금지 명령을 해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내일부터 PC방과 학원에 집합 금지가 해제되는 대신 핵심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집한 제한으로 변경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PC방의 경우 미성년자의 출입은 금지되며 성인만 출입이 가능하다.

PC방과 학원은 원래 코로나 고위험시설로 분류되었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재유행에도 확진자 발생 사례가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러한 행정조치를 내린 것으로 파악된다.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156명으로 대부분이 서울 경기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대전에서도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러한 대전시의 발표에 네티즌들은 “그래.. 자영업자들도 먹고 살아야지..”, “그래도 아직은 좀 이른 거 아닌가 ㅠㅠ?”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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