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국 택시기사 8만명에게 ‘OO만원’씩 지원해준다”

정부가 전국 택시기사 8만명에게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소득이 급감한 특수고용직종사자와 프리랜서 70만명에게 50~150만원의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저소득 미취업 청년 20만명을 대상으로 50만원의 청년특별구직 지원금을 지원하고 소득이 감소한 법인 택시 기사 역시 100만원씩 지원 하겠다고 했다.

그들이 이 지원사업에 쓰는 세금은 1조 4955억원으로 새로 추가된 택시기사 지원금이 810억원을 차지한다.

법안이 발의 되었을 때 여야는 개인택시만 소상공인으로 보겠다고 했으나 법인택시 기사 역시 100만원씩 지원하겠다고 했다.

지원금을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법인택시 기사는 기사가 회사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지자체와 고용부가 확인 후 지원한다.

개인택시 기사는 소상공인에 해당되어있기 떄문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나 지자체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슬프다”, “이게 뭐냐”, “갚아야 할 돈은 늘어나고 주는 건 이해는 가는데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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