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착용합시다 ‘. .. 이제부터 지하철 내에서 턱스크 , 코스크로 마스크 제대로 착용 안할 시 과태료 00만원 부과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사태에 따라 마스크를 실내 , 실외에서 선택 착용이 아닌 필수 착용으로 실시했다. 하지만 마스크가 답답한 사람들은 일명 ‘턱스크’ 로 마스크를 반만 착용한다.

‘ 턱스크 ‘ 란 마스크를 턱까지 내려 코와 입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거나 혹은 마스크로 코는 내보이고 입만 가려 제대로 된 차단 효과를 볼 수 없는 착용법을 말한다.

이에 서울시는 코와 입을 보이지 않도록 제대로 착용해야 마스크를 착용한것으로 간주하며 ‘ 턱스크’ 는 마스크 미착용으로 간주하여 단속받게 된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지하철 안에서는 철도 안전법을 따라 마스크 1회 미착용시에는 과태료 25만원이 부과되며 여러번 위반 시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된다.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한 이후 지하철 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 4명에게 각 과태료 25만원을 부과했다고 서울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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