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내 입에 넣어주라..”는 말 절로 나오는 크로플에 이어 한번 더 진화해 침샘 자극한다는 K-와플.jpg

와플(Waffle)은 밀가루 반죽을 전용 팬에 부어 구운 과자다. 와플이라는 단어는 네덜란드어 Wafel(바펠)에서 유래했으며, 미국에 소개되면서 공식적인 명칭이 되었다.

중세 시대 유럽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며, 본디 팬케이크를 만들다 실수로 고기 망치로 굽고있었던 팬케이크 반죽을 누른 것에서 기원한다. 와플 특유의 요철(凹凸) 모양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도 와플의 인기는 대단하다. 얇은 와플 위에 사과잼을 바르고 생크림을 올리면 별다른 것을 넣지 않아도 환상적인 맛이 탄생된다. 

그 와플기계를 이용해 크루아상을 굽는 ‘크로플’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이번에는 더욱 진화한 K-와플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와플피자’다. 와플 위에 피자 토핑을 때려박고 치즈를 올린 후 굽는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갈수록 진화하는 와플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니 세상에 여기 어디야 진짜 먹고싶다”, “제발 내 입에 넣어줘”, “역시 음식은 아이디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