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에 ‘와플’이라고?;;”…고종이 즐겨먹었다고 허위광고한 줄 알았더니 진짜였던 황실와플.jpg

와플 덕후들이 주목해 볼만한 신제품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와플의 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국립고궁박물관의 광고로 ‘이게 고종께서 즐겨드시던 바로 그 와플입니다’라고 크게 적혀 있었다.

이 광고를 본 한 누리꾼은 “광고 보고 어이상실.. 그냥 와플을 팔꺼면 와플을 팔지 뭔 고종이 먹던 황실 와플이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보니까 창덕궁에서 와플틀이 발견됨…”이라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그는 “Fact : 실제로 고종은 와플에 아메리카노를 즐겨드시던 리얼 트렌드세터였다고…”라고 말하며 할말을 잃은 느낌이었다.

실제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는디저트를 만드는 서양식 제작도구들도 있었는데, ‘와플틀’도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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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찐이었네요 머쓱”, “대박 진짜 틀이 있었다니…”, “와플 역사 다시 보게 됌…”, “고종이 서양문물 엄청 좋아했네”, “에이 진짜….point 194 |

외할머니 콥샐러드 같은 소리하네 하고 들어왔는데ㅋㅋㅋㅋ”, “고종님… 나라가 그 지경이었는데 무슨 와플을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point 8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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