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직전까지..”교통사고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젖을물린 엄마

“죽기직전까지..”교통사고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젖을물린 엄마

교통사고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젖을물린 엄마..”위대한 모정”

언제든 자식의 목숨과 바꾸는 데 주저하지 않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구덩이라도 뛰어드는 게 우리들 엄마입니다.

2005년 중국에서는 한 장의 사진이 13억 중국인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교통사고로 생명이 위급한 한 여성이 응급실에 누워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사진입니다.. 죽어가면서까지 아이에게 젖을 물린 엄마의 본능적인 모성애가 얼마나 대단한 지를 보여줬습니다.

2016년 6월22일 영국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에 아기에게 젖 먹이는 한 여성의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브라질의 한 지역에 사는 이 여성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왼쪽 발목에 골절상을 입은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 이 여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아기에게 젖을 먹였다고 합니다. 뼈가 부러지는 고통보다 우는 아기가 우선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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