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습생, 지망생이 가득하지만…’외모’하나로 길거리 캐스팅 된 연예인 모음

연예인 공화국이라고 불릴만큼 연예인은 선망의 대상이다.

모두가 원하는 워너비 외모와 영향력 그리고 재력까지 겸비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처럼 되기 위해 전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지망생들이 몰려든다.

비연예인 시절에도 이미 외모로 소속사들의 캐스팅 디렉터의 마음을 훔친 연예인들을 모아보았다.

#1.뉴이스트 JR

JR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캐스팅됐다.

그러나 이 길거리 캐스팅에는 엄청난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다.

바로 JR이 길거리 캐스팅 당하기 전날 밤 캐스팅 매니저 꿈에 JR이 다니던 강릉 중학교가 나왔다는 것이다.

JR의 고향은 강원도 강릉이며 매니저는 그 꿈을 꾸고 ‘강릉중학교에 가야겠다’라는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2.배우 이상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에 등장하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이상윤 또한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

그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으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시절 퇴근길에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이상윤은 연예인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어 매우 망설였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연예인을 해보라고 했고 심지어 부모님까지 연기를 권유했다고 한다.

내성적인 이상윤이 연기를 통해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화를 바랐다고 한다.

#3.이희진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 또한 연예계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친구들과 공개방송을 보려고 동대문을 간 것이 매우 특별한 길거리 캐스팅을 겪게 됐다.

한 차량에서 누군가가 창문을 내리고 이희진을 불렀다고 한다.

알고보니 그 차는 가수 양파의 차이며 당시 차에서  함께 대기하던 개그맨 윤정수가 발견한 것이다.

윤정수가 양파의 매니저에게 이희진을 어떠냐고 물었고 이에 길거리 캐스팅이 진행된 것이다.

#4.배우 임수향

임수향은 14살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출국 일주일 전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제의를 받고 궁금증이 생겨 연기 수업을 받기 시작했고 연기가 너무 재밌어 적성을 찾닸다고 한다.

이에 임수향은 엄마에게 유학을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를 들어주지 않아 결국 유학을 갔다고 한다.

그러나 1년이 채 안되서 엄마 몰래 짐을 싸들고 귀국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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