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고의 곧츄’라고 불릴만도..”…사람 것보다 더 커 장난아니라는 거북이의 ‘충격적인’ 그곳.gif

거북은 파충류에 속하는 동물이다. 알을 낳는 난생이며 거북의 몸은 단단한 등딱지 안에 갇혀 있으며 배딱지와 등딱지는 각각 연결되어 있어 상자와 같은 인상을 준다.

그러나 모든 거북이 단단한 딱지를 가진 것은 아니며, 가죽과 같이 부드럽고 유연한 등딱지를 가진 거북도 있다.

우리에겐 ‘토끼와 거북이’로 꽤 친숙한 거북이. 그러나 거북이의 친근함과는 달리 숨겨진 그곳이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상 최고 곧츄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사랑을 나누고 있는(?) 거북이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그러나 사람이 억지로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자 수컷 거북의 그곳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껏 화나있던 그곳은 억지로 도킹을 해제하자 금세 ‘꼬무룩’이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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