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0년’ 차가 말하는 똑같은 질문을 해도 덜 혼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JPG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군대나 회사에서 질문을 여러 번 해도 덜 혼나는 사람들 특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자신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느낀 질문을 여러 번 해도 덜 혼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겠다”라며 글을 시작했으며 크게 3가지의 특징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그럼 글쓴이가 밝힌 3가지 특징을 한 번 알아보자.

#1 사수, 선배 등이 알려주는 내용을 최대한 메모한다.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알아듣던 못 알아듣던 최대한 메모하는 습관을 지녔으며 쉬워 보이는 것도 철저하게 메모해둔다.

#2 이해가 되든 안되든 일단 메모를 정리하고 메모 내용을 계속해서 본다.

이렇게 메모한 내용의 정리와 반복 학습을 통해 최소한 자신의 사수, 선배가 무엇을 가르쳐주었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지 파악한다.

#3 질문을 할 때 1번과 2번을 바탕에 깔고 물어본다.

한 예시로 “저번에 선배님이 A,B,C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A와 B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C 부분이 아직 이해가 어려워서 그러는데 다시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와 같이 사수나 선배가 알려준 내용을 허투루 듣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회사에서 똑같은 질문 두 번 이상 하지 말라는 의미는 한 번에 완벽히 이해하라는 것이 아니라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것처럼 똑같은 걸 묻지 말라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글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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