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합금지 명령 어기고..’ …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에도 어김없이 주일예배 드리러 현장 예배 강행한 일부 교회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있다. 이에 정부는 조금 더 강력한 대응법을 시행하고 있다. 밤 9시 이후에는 식당 , 카페 , 술집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교회나 성당 절은 대면예배를 금지하고 온라인예배를 실시하게 하고있다. 이를 어길 시 벌금을 내리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교회는 현장예배를 강행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승한 가운데 지난 30일 부산시는 부산 전체 교회 1765곳을 점검했더니 42곳이 이날 오전 대면 예배를 강행한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8곳은 부산시의 집합금지 명령을 어겼으며 다른 3곳은 벌써 세번째로 적발 되었다. 나머지 34곳은 대면예배를 금지한 집합제한명령을 어겼다.

 

 

이에 부산시는 행정명령을 어긴 8곳은 형사고발하고 , 집합제한명령을 어긴 34곳엔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집합제한명령을 내린 당시에도 부산의 전체 교회 1765곳 중 279곳은 주일예배를 강행했었다.

 

 

뿐만 아니라 확진자가 급증한 광주에서도 전체 교회 1492곳 가운데 12곳이 대면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1곳은 예배 준비 최소 인원이 모였지만 , 다른 한 교회에서는 신도 100명이 모여 광주시는 고발 방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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