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을 시키면 “보디빌더”가 웃통 벗고…’코X나 시국’으로 뚝 떨어진 ‘매출’을 폭발시킨 방법

일본의 한 초밥집의 배달 차별화 전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초밥집은 다른 곳과 다른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로이터는 ‘마초 배달’ 서비스를 하는 일본 나고야의 특별한 초밥집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를 보면 해당 초밥집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상황을 극복하고자 색다른 전략을 고민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바로 근육질의 보디빌더들을 배달원으로 기용한 것이다.

보디빌더 출신인 초밥집 사장은 동료 보디빌더들을 배달원으로 고용해 이런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배달 서비스 내용을 보면 초밥을 배달한 보디빌더들은 초밥을 전달하고 상의를 탈의한다.

초밥을 시킨 고객들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로 상의 탈의한 배달원의 사진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보디빌더가 초밥을 배달하는 조건은 최소 7,000엔(한화 약 7만 8000원)이상의 초밥을 주문해야 하며 하루 최대 10건까지다.

이 특별한 배달 서비스로 해당 초밥집 매출이 엄청난 기록을 했다는 후문이 들려오며 SNS등 온라인을 통해 소식이 퍼지며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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