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독특하네?”… 많은 이들은 ‘절대’ 공감하지 못할 스타들의 ‘독특한’ 취미생활.jpg

취미생활은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부어주는 것이다.

지치거나 힘들 때 또는 시간이 남을 때 나의 즐거움을 위해 하는 행동이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 스타들의 이색적인 취미활동이 알려져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정말 이게 취미야?”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스타들의 취미를 만나보도록 하자.

1. EXO 시우민 – 동화책 읽기

어릴 때 우리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동화책이 시우민의 취미이다.

“어른이 동화책을?”하고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동심과 교훈이 담긴 책은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기도 한다.

2. 방탄소년단 RM – 토익 문제 풀기

“엥 이게 취미라고?”, RM에 취미를 들으면 듣자마자 저 말이 튀어나온다.

누군가에게는 스트레스고 공부의 일종인 토익문제가 그에게는 취미라니 정말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던 일화이다.

3. 아이린 – 다림질 하기

여기 또 한 명의 스타가 누군가에게는 ‘집안일’로 받아들여지는 일을 취미생활로 가지고 있다.

바로 아이린이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아빠의 옷을 다림질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취미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했다.

4. 최민용 – 도끼 모으기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잘 알려진 배우 최민용은 ‘도끼 수집’이 취미이다.

그는 “어렸을 때 이모부가 장작 패는 모습을 보고 막연히 도끼질을 잘하는 남자가 돼야겠다 생각했다”며 수집의 이유를 설명했다.

5. 최홍만 -헬로키티 수집

마지막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남자다.

200cm의 큰 키를 가진 거구의 파이터 최홍만은 “헬로키티는 나의 진정한 친구”라며 헬로키티를 수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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