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ㄴr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강 절대 가지마세요”… 지금 한강 공원가면 안되는 ‘충격적인’ 이유.jpg

지금 한강에 가면 안되는 ‘충격적인’ 이유

코로ㄴr로 모두가 힘겨운 지금 또 안 좋은 소식이 국민들에게 전해졌다.

서울시민들이 데이트, 운동 명소로 찾는 한강공원에서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드기가 출몰한 것이다.

지난 22일 MBC ‘뉴스데스크’는 한강공원에서 참진드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채집망을 통해 풀숲을 조금만 휘져어도 여러마리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산책길 옆 풀숲에서도 발견되어 시민들을 위협했다.

참진드기에게 물리면 중증열성쳘소판감소증후군이 걸리고 고열과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증상이 발현되고 나면 신장과 심장들 여러 장기들의 기능이 저하되고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른다.

올해 SFTS 감염환자는 155명으로 이 중 13%인 20명이 사망에 이르렀다. 즉, 치사율이 코로ㄴr 바이러스 보다 훨씬 높은 13%인 것이다.

더욱 큰 문제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고 동물에서 사람으로 2차 감염된 사례도 보고 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야외활동을 할 때는 되도록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귀가 후 옷을 세탁하는 등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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