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참아도 근손실을 못 참지..”…사회적 거리두기로 헬스장 문 닫자 근손실 막으려 헬창들이 찾아간 ‘이 곳’

최근 방역 당국과 정부는 국내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했다.

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됨으로써 수도권 내 모든 헬스장이 문을 닫게 되었으나 근손실을 참을 수 없었던(?) 헬스 마니아들은 산 속에 있는 야외 헬스장인 ‘산스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산스장’이란 산과 헬스장을 합쳐서 부르는 합성어로 등산을 하는 누구나 무료로 운동 기구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이다.

평소 등산을 즐겨하는 노년층들이 주로 사용했던 산스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헬스장들이 문을 닫자 운동을 좋아하는 20, 30대 젊은 세대의 운동 장소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헬스 마니아들의 운동 사랑(?)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근손실이 무서워도 지금은 좀 참지..”, “그래도 저 정도 열정이면 인정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ㅋㅋ”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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