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문 닫았는데 ‘짱돌’ 들고 매장 문 부시고 가장 고사양의 컴퓨터와 현금을 도난당했습니다”(증거사진)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가 싶었더니 다시 엄청난 기승을 부리면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넘어서 무려 2.5단계를 선포한 바 있다. 

따라서 피시방, 노래방 등 고위험 시설들은 문을 닫아야하고 음식점 카페 또한 9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해졌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조심하고 주의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러던 중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을 틈타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세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문을 닫은 PC방에 짱돌을 들고 나타나 문을 부시고 들어간 뒤 현금과 고사양 컴퓨터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8월 30일 경기도의 한 피시방에서 찍힌 cctv 캡쳐 사진이 올라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상황에서 저렇게 하고 싶을까”, “진짜 이거 널리널리 알려야한다”, “가뜩이나 자영업자들 힘든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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