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무려 292일을 기다렸다”…내일(9일) 펼쳐질 축구 A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선의의 대결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멈춰있었던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내일 (9일) 다시 펼쳐진다.

오는 9일과 12일 오후 8시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선의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로써 축구 국가대표팀의 소집은 무려 292일 만에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올림픽 대표팀 역시 약 9개월 만에 다시 소집됐다.

비록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국내 K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다수의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여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비록 이번 경기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지만 MBC(9일) MBC sports+(12일)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축구 팬들은 “코로나 때문에 진짜 오랜만에 모이네 ㅠㅠ”, “선의의 경쟁 펼쳐주세요!”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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