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끝이나지 않는 이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행 전날(29일) 마지막 불금 즐겼던 청춘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재확산되면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상승시켰다. 이로인해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술집 , 식당 ,카페 , 편의점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것이 불가능하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상승시켰지만 여전히 확진자는 세자리수를 기록하고 있고 아직도 집단감염을 비롯한 감염사례는 속출하고있다.

이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실행되기 하루 전 29일 밤 유흥주점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바로 마지막 불금을 즐기기 위해 나온 많은  젊은이들의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헌팅포차 앞에는 20명씩 줄을 서있었고 이들은 담배를 피며 30분씩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 코로나 그거 다 개.구.라야!” 라며 소리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더 늘어가지 시작했다. 1차를 마치고 2차 , 3차를 마시러온 사람들로 술집은 가득차기 시작했다. 한 손님은 ” 놀지 말라고 하면 더 놀고 싶어지는게 사람 마음” 이라고 대답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날이 지날수록 심각해져 많은 이들이 긴장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야한다. ‘나는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끼칠 지 모른다.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위생수칙을 지키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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