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호텔 재택근무 패키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호텔 재택근무 패키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감염병 확산 급증에 재택근무 늘어 호텔업계, 쾌적하고 재택근무 가능한 반일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무집중도 높이고, 스트레스·코로나 우울증 극복 도움을 준다”며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를 설명했다.

호텔 측 설명에 따르면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 고객들을 위해 ‘호텔로 출근해’ 패키지를 10월까지 선보인다.

당일 오전 8시 체크인 후 당일 저녁 7시 체크아웃의 출퇴근 스테이로 업무 중 커피 한잔으로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는 블루보틀 1캐과 오뚜기 스낵박스 1개를 제공한다.

가격은 7만 5천원으로 10% 세금은 별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point 33 |

누리꾼들은 “재택이 어려운 상황에서 좋을 것 같긔 회사에 사전 보고만 된다면 문제 없을 것 같구요”, “독립된 공간에서 하는거니까 전 괜찮은거같긔 회사는 독방 못 쓰잖아요ㅠ”,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게 아니라면….point 222 |

넘나 마이너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oint 24 | 1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