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이상한 구름이 떠있는데 모양이 좀 야해요..”..하늘에 떠 있는 19금 구름의 정체 (feat.19금 이름)

신기한 구름 모양이 발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름 모양이 좀 이상해요”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하늘을 수놓은 특이한 구름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최근 트위터에 이라크 하늘에 떠 있는 특이한 모습의 구름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구름은 마치 둥근 포도가 떨어지고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며, 그동안 본 적이 없는 모양을 하고 있다.

알고보니 해당 구름의 이름은 살짝 19.금이라고 한다.

어스스카이(Earthsky: 과학 및 자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에 따르면 이 구름은 유방운(Mammatus)이다.

젖소의 가슴 모양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이 붙여졌고, 일반적으로 폭풍이나 악천후가 발생하기 전 나타나며, 10분에서 10시간가량 지속된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와 저런 구름 진짜 처음본다”,”모양도 그렇고 이름도 참 야하네..ㅎ”라는 반응을 보였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