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설 솔솔”…4주 연속 ‘나혼자산다’ 녹화 불참한 기안84

7일 동아닷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웹툰 작가 기안84가 이번 주도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7일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했다.

지난달 기안84는 연재 중인 웹툰 ‘복학왕’과 관련해 여혐 논란에 휩싸였다.

광어인간 2화 편에서 봉지은이 회식 중 의자에 누운 채 조개를 자신의 배 위에 얹고 깨부수는 모습이 나왔다.

이는 봉지은과 팀장이 성관계를 가졌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봉지은이 상사에게 성상납을 해 정직원에 채용된 것이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여혐 논란까지 이어졌다.

논란을 인지한 기안84는 “작품에서 부적절한 묘사로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며 문제된 장면을 수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과에도 기안84의 ‘나 혼자 산다’ 하차 요구까지 이어졌다.

결국 8월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를 마지막으로 출연하지 않고 있어 하차설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나 혼자 산다’ 측은 7일에도 “개인 일정으로 해당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라며 4주째 동일한 입장만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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