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돈 빌려가놓고 참수 탄 사람들에게 일침 “염치 있으면 이제 돈 좀 줘라”

가수 허각이 자신에게 돈을 빌려놓고 갚지 않는 지인들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허각은 10일 자신의 SNS에 불 꺼진 집 사진을 올리며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간 분들, 염치라는 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줘라”라고 전했다. 이어 “기다리는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라고 분노하며 돈을 빌려준지 시간이 꽤 지났음을 알렸다.

이를 본 더넛츠 정이한은 “형 화나겠다. 그래도 안 꿨어, 형한테”라는 댓글을 달며 허각에 공감했다.

허각 팬들은 “그래서 돈 거래 하면 안됩니다”, “돈 안 갚는 사람들 최악이네요”, “앞으로 돈 빌려주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허각은 지난 4일에도 ‘배려를 꾸준히 받으면 사람을 다 배려 놓는다’는 시를 올리며 “바라지마라 원래 그랬던 것처럼”이라고 배려를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달 27일 신곡 ‘듣고 싶던 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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