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ㅋㅋㅋ 실화냐”…배그 하는 도중 팀원한테 연예인인거 들키자 한 행동.jpg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하던 연예인이 비연예인과 게임을 하다 연예인인 사실을 들켰다고 한다.

바로 남주혁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그 하는 도중 팀원한테 들킨 남주혁이 한 행동’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었던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평소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남주혁은 아이디가 ‘남주혁1’이라고 한다.

하지만 들켜서 지금은 아이디를 바꿨다고 한다.

배그는 마이크를 차고 서로 대화를 하면서 하는 게임이다.

남주혁과 친구 그리고 모르는 두 사람과 같은 팀원으로 게임을 하게 됐다.

친구랑 편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는 ‘주혁아 주혁아 ‘라고 불렀고, 이에 팀원중 한 사람이 “스케줄 없으세요? 주혁씨”라고 질문을 했다.

찔린 남주혁은 목소리를 바꿔서 “네..?”라고 했지만 믿지 않았고, 남주혁은 목소리를 변조해 “아닌데혀”라고 했지만 끝까지 믿지 않았다고한다.

이에 남주혁은 게임 안에서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죄송하지만 죽였어요”라고 말했다.

정체를 숨기기 위해 최후의 방책으로  팀킬을 한 것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ㅋㅋㅋ진짜 너무 웃기네ㅋㅋㅋ”,”죄송하지만 팀킬이래ㅋㅋㅋ겁나웃겨”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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