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누군가 했는데!!”…빌보드 1위 한 방탄 덕에 돈방석 앉게 된 ‘다이너마이트’ 작곡가

한국 가수 최초로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노래 ‘다이너마이트’의 작곡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차트 핫100 1위 소식이 들려오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이너마이트’작곡가가 벌어들일 수익을 예상했고 부러워했다.

빌보드의 메인 차트라고 불리는 핫100은 노래 10위 안에만 들어도 평생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알려져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노래 ‘다이너마이트’ 작곡가가 영국 국적 작곡가 데이비드 스튜어트 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데이비드 스튜어트는 지난 12년간 무명이었다.

그는 앨범 발매 당시 진행한 인터뷰에서 “BTS 복권에 당첨됐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힘들었던 무명 생활을 청산할 수 있는 복권과도 같은 것이었다.

해당 곡은 부모님의 침실에서 탄생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SNS에 노래 ‘다이너마이트’의 핫 100 1위 소식을 접한 그는 “완전히 할 말을 잃었다 빌보드 1위”라고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헐 이사람이었어?? 나 이사람아는데 대박 ㅠㅠ드디어 떴네”,”지나ㅉ 신나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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