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몰랐는데 진짜로??”..다 쓴 마스크 버릴때 무조건 귀걸이 끈 잘라야 하는 이유.jpg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이 됐다.

하지만 사람들이 사용했던 마스크를 쓰레기통이 아닌 길거리 등 아무곳에 버리는 경우가 많다.

아무곳에나 버리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마스크를 쓰레기통에 버릴때도 귀걸이 끈을 잘라서 버려야한다고 한다.

우리로 인해서 동물들이 피해를 보고있기 때문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스크 끈을 꼭 잘라야하는 이유가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발에 감겨서 못 빼고 족쇄처럼 매단 채로 다니는 새들도 있으며, 야생동물들한테 피해가 많이 생기고 있다.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리는 게 제일 중요한데 쓰레기 처리 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버릴 때부터 끈을 다 잘라야한다.

마스크를 안 쓸 수는 없고 인간이 너무 미안한 나날들이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실제로 영궁에서도 일회용 마스크 귀걸이에 고무줄이 다리에 묶여 움직이지 못하는 갈매기가 구조 된 바가 있으며, 여우, 고슴도치를 비롯해 많은 야생동물이 마스크와 장갑에 몸이 걸려 구조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절대로 바닥에 버리지 말고, 바람에 날려갈 수 있으므로 야외에 설치된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마스크 끈 그냥 이거 손으로도 뜯기니까 잘라서 버려야겠다ㅠㅠ”,”헐 동물들 진짜 우리가 미안해..”,”아니 왜 밖에다 버리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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