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유아인 무슨일이야?”…걱정될 정도로 변했다는 유아인 근황

배우 유아인의 근황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걱정을 하고 있다.

지난 22일 배우 유아인은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유아인은 몰라보게 마른 모습으로 나타나 그의 팬들은 깜짝 놀랐다.

앞서 유아인은 개봉을 앞둔 영화 ‘소리도 없이’를 위해 약 15kg을 찌웠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 살이 안 찌는 체질로 알려진 유아인은  영화를 위해 몸무게를 늘린 사실이 알려진 뒤 영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1일 유아인은 ‘소리도 없이’ 제작보고회에서도 평소보다 더 야윈 듯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팬들은 “대체 어떻게 그렇게 몸무게가 빠르게 찌고 빠지냐”, “엄청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유아인의 체중 감량은 준비하고 있는 영화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에서 선보일 시리즈 ‘지옥’에서 지옥의 사자가 찾아오는 현상이 신의 계시라고 설명하는 신흥 종교 새진리회의 수장인 정진수 의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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