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진짜??”.. 2022년 입대하는 예비 군인들, 4가지 꿀 혜택 얻게 된다.

2022년에 입대하는 예비 군인들은 4가지 꿀 혜택을 얻는다.

정부가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을 위해 해마다 변화를 선보였는데, 국방개혁 2.0이 끝나는 2022년에는 그 변화가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정확히 2년 뒤 부대에서는 지금과는 다른 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1.임금  인상

국방부가 발표한 2021~2025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병장 기준 병사의 월급은 내년 67만 6,100원까지 오르며, 2025년에는 96만 3,000원까지 올라 병사 임금이 100만원 고지를 밟을 예정으로 5년간 인상률은 78%다.

2. 작업이 사라진다.

군은 청소, 제초 등 장병이 맡아왔던 임무를 민간 인력에 맡기기로 했다.

복무기간을 미래에 대비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로 군은 장병이 부대에서 다양한 자기 계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3.짬밥이 달라진다.

정부는 급식의 질과 맛을 개선하기 위해 급식단가를 하루 8,493원에서 8,790원으로 올렸으며 민간조리원도 293명 추가 채용할 방침이다.

4. 끝까지 책임지는 국가 

 

민간병원의 진료비를 나라에서 지원하는 군 단체보험 대상이 일반 병사로 확대된다.

그동안은 직업군인만 국가공무원법과 공무원 후생 복지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군 단체보험 제도 적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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