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가 우선이죠..’ … 의료계 파업속에서도 굳건하게 자신의 임무를 다하며 자리 지키는 의료진들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하루에도 세자리 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상승 시켰으며 지난 일요일 (30일)부터 시행되었다.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의료계의 파업까지 더해지자 많은 사람들의 우려는 날이 갈수록 높아졌다. 하지만 파업에 동참한 의료진이 아닌 이 사태 속에서도 묵묵히 환자를 위해 일하고 있는 의료진들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의료진들은 폭염 속에서도 휴무까지 반납해가며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조수민 간호사는 쉬는날이 보장되어 있지 않고 , 환자수에 비해 간호사 인력이 딸려 많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고보람 내과 과장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고 24시간 동안 언제든지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며 파업에 동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료진들도 정신적으로 지쳐가고 있다.

 

 

이제인 간호사는 환자들이 택배를 비롯해 호텔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더 지쳐간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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