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유증을 말씀드리면..’ …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퇴원한 완치자가 전한 후유증은 바로 ‘이것’이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로 이어진만큼 확진자 수도 늘고 또한 완치자의 수도 늘고있다. 그동안은 완치자의 이야기가 언론에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확진자 후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다.

그 중 코로나19 확진 후기 영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생생한 상황을 전달한 이정환씨가 KBS1 ‘ 아침마당’ 에 출연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황 , 증상 그리고 후기까지 알렸다.

그는 터키에서 교환학생으로 생활을 하다 펜데믹이 터져 귀국했고 , 귀국하는 가운데 터키 이스탄불 공항과 비행기에서 감염된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무증상이였지만 다음날부터 39도의 고열과 근육통이 동반해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코로나19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 대체 치료제를 복용했지만 구토와 물이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아 부작용을 심하게 겪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57일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이정환씨는 현재 후유증으로 탈모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가장 심했을때는 머리 감을때 빠진 머리카락으로 인해 수챗구멍이 막힐정도라고 토로했다.

자신은 건강한 20대라 코로나19에 안걸릴 줄 알았다며 무증상자도 있지만 자신처럼 고생하는 사람도 많으니 생활 방역 수칙을 한번 더 강조했다.

답글 남기기 0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WP2Social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