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살까지 꼭 버틸 것”…최근 건강이상설 돌던 송해 직접 방송에 출연해 밝힌 자신의 ‘충격적인’ 건강 상태.JPG

최근 건강에 이상이 있어 전국노래자랑 등의 방송 녹화를 할 수 없었던 국내 최고령 MC 송해가 지난 1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고령 MC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의 나이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방송 활동을 보여줬던 송해는 올해 1월과 6월 두 차례나 감기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며 송해를 걱정했다.

그러나 이번 아침마당에 출연한 송해는 스스로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으며 “작년 말에 너무 과로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마시는 술이지만 술이라는 게 무섭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송해는 “게다가 코로나19가 기승이어서 더 걱정을 하신 거 같은데 보시다 시피 건강하고 싹싹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며 현재 자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또한, 송해는 “시청자들과 130살까지 버티기로 약속했다”, “이 약속을 꼭 지킬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짐을 이야기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선생님 ㅠㅠ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방송 진행 해주세요~”와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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