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부터 60살까지 변화가 없다..?”…늙지 않는 희귀병 걸렸다고 오해 받은 해외 유명 배우.JPG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노화가 안 되는 희귀병을 가진 것 같은 배우의 얼굴 변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8세

해당 게시물에 등장하는 배우는 프랑스 출신의 ‘이자벨 야스미나 아자니’로 올해 나이로 66세이다.

22세

14세 때 프랑스 영화 ‘작은 장작가게’로 데뷔한 이자벨은 엄청난 연기력과 외모로 프라스 세자르 영화제 최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3세

특히 이자벨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큰 이유는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외모를 꾸준하게 유지한 것이다.

43세

이자벨은 60대가 된 나이까지도 엄청난 동안 외모를 보여주었으며 꾸준하게 잡지 화보를 찍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53세

이러한 이자벨의 모습을 본 커뮤니티 회원들은 “와 진짜 안 늙는 비결이 대체 뭐지..?”, “솔직히 조금씩 늙는 것이 보이긴 해도 저정도면 엄청난 거지..”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6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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