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 짜리를 45세 나이에 맞춰 20분으로…미친 효율의 추성훈 아침 운동 루틴.gif

유도 선수 출신 종합 격투기 선수인 추성훈은 우리에게 사랑이 아빠로 유명하다.

언제봐도 항상 변함없는 근육 관리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자기관리의 끝판왕인 추성훈의 아침 운동 루틴이 전해졌다.

추성훈은 예전에는 아침운동만 2~3시간 씩 했지만 점점 나이가 들며 올해 45세에 맞춰 20분 운동으로 끝낸다고 한다.

#1.딥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내려가 앉는게 포인트이며 한 세트에 20개 씩한다.

#2.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 스쿼트하며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한다.

점프 마다 왼손, 오른손을 바꿔주며 한 세트에 20개다.

#3.와이드 스트레칭

와이트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며 중심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 포인트다.

좌우 한 번씩 왔다갔다하는 것이 1번이며 한 세트 10개다.

#4.푸시업 후 덤벨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kg씩 들고 하지만 자신이 가능한 무게에 맞게 들면된다.

맨손도 상관없으며 한 세트에 10개다.

#5.런지

제자리에서 쉬지 않고 앞뒤로 반복해서 한 세트에 20개 씩 런지해야 한다.

이 다섯 동작을 1세트로 4세트를 쉬는 시간 없이 반복한다고 한다.

추성훈은 1세트에 대략 5분정도 걸려 총 20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러나 강도가 매우 높은 운동이므로 일반인들은 2세트 혹은 횟수를 반으로 줄여하는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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